The abuse of alcohol is dangerous for your health. Drink responsibly. Veuve Clicquot supports the responsible consumption of wines and spirits, through Moët Hennessy, member of Spirits EUROPE, Discus and Wine in Moderation.
햇살 가득한 낙관주의와 장인정신에 대한 공통된 비전을 바탕으로, 뵈브 클리코와 디자이너 시몽 포르트 자크뮈스는 메종의 프레스티지 큐베인 라 그랑 담 2018을 경쾌하면서도 시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은 각자의 정체성에 깊이 뿌리내린 두 개의 크리에이티브 유니버스를 하나로 잇고, 소박한 제스처 속에 담긴 시와 장인정신의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기념합니다. 태양의 색을 닮은 뵈브 클리코의 상징적인 옐로우는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몽 포르트 자크뮈스는 언제나 남프랑스의 햇살 가득한 뿌리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을 이어갑니다.
‘투왈 뒤 마레(Toile du Marais)’ 원단으로 감싼 기프트 박스부터 화이트 리넨으로 감싸진 보틀에 이르기까지,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장인정신과 일상의 시가 만나는 자크뮈스만의 독창적인 비전을 담아냅니다. 태양빛을 연상시키는 그래픽과 뵈브 클리코 로고와 시몽의 시그니처가 번갈아 새겨진 리본은, 꾸뛰르와 샴페인이라는 두 세계를 하나로 잇습니다.
오래된 쿨링 방식에서 영감을 받은 재사용 가능한 화이트 리넨은 물에 적셔 보틀에 감싸면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디자인과 현대 미술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자크뮈스는 18세기 정제미에 뿌리를 두고 메디치 가문의 클래식한 화병에서 영감을 받은 타임리스 오브제 **라프레시수아(Rafraîchissoir)**를 섬세하면서도 창의적인 디테일로 재해석합니다.
마스터 장인 **카미유 오르페브르(Camille Orfèvre)**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각 피스는 오트 오르페브르리(haute orfèvrerie)의 전통 기법을 바탕으로 40시간 이상 정교한 수작업을 거쳐 완성되며, 프랑스 실버스미싱 사부아 페르(savoir-faire)가 지닌 정밀함과 풍성한 미감을 고스란히 담아냅니다.
주문 제작 방식으로만 생산되는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글라스 세트와 함께, 라 그랑 담의 특별한 빈티지 셀렉션이 포함됩니다.
피노 누아의 예술, ‘라르 뒤 피노 누아(L’Art du Pinot Noir)’를 가장 순수하게 구현한 라 그랑 담 2018은 정교함과 섬세한 피네스, 신선함, 그리고 솔라르한 우아함을 찬란하게 드러냅니다. 완벽한 조화 속에서 빚어진, 깊이 있고 눈부시게 빛나는 빈티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