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하다

CÉcile Khayat와 Victoria Effantin

빅토리아 에팡탕(Victoria Effantin)과 세실 카야트(Cécile Khayat)는 신세대 제빵사입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고급 요리와 페이스트리 전반에 걸친 좋은 취향을 공유하던 사이입니다. 각자 마케팅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있던 어느 날 둘이 만난 자리에서 서로가 같은 열정을 지니고 있음을 눈치챘습니다. 그리고 2017년 여름, 파리 9구에 마미슈(Mamiche)라는 이름으로 그들의 첫 아티장 베이커리를 열었습니다. 2019년에는 2호점이 탄생하게 됩니다. 이 베이커리에서 제조하는 모든 빵은 수제로, 두 사람의 비전을 자유롭고 섬세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녹여낸, 독창성과 맛을 담은 제품입니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면서 기존 고객이 끊길 수도 있지만 저희는 동네 빵집의 이미지를 계속 지켜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