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FÜLLTE ZUCCHINIBLÜTEN
브룻 옐로 레이블 샴페인

속을 채운 호박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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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aldirose
아이린 버니는 항상 아름다움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다. 창의적이었던 아이린은 처음에 인테리어 디자인 매장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후 B&B Valdirose 와 같은 이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다. 아이린은 좋은 재료로 만든 심플한 요리를 좋아한다. '속을 채운 호박꽃'처럼 말이다. 이 요리는 집 근처 농부가 만든 리코타 치즈와 정원에서 따온 호박꽃을 사용했다… 정말 간단하지 않은가!

레시피 추천

당신은 필요합니다

  • 신선하고 물기를 제거한 리코타 치즈 150g
  • 올리브오일
  • 호박꽃 10개
  • 강판에 간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1테이블스푼
  • 강판에 간 넛맥 한꼬집
  • 소금
  • 갓 갈은 흑후추
1. 오븐을 180°C에서 예열한다. 빵판에 유산지를 깔고 올리브 오일을 뿌린다.

2. 호박꽃의 수술을 제거한 후 꽃을 잘 씻어서 말린다.

3. 단단하고 물기가 없는 리코타 치즈를 사용한다. 수분이 많은 경우, 치츠를 체에 몇 시간 올려놓아 물기를 뺀다. 볼에 리코타 치즈, 파마산 치즈, 넛맥,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는다.

4. 이렇게 만들어진 속을 한 테이블스푼씩 떠서 호박꽃 속을 채운 후 양쪽 꽃잎을 오므려 닫는다.

5. 꽃들을 빵판에 놓고 예열된 오븐에 넣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15분 정도 굽는다.

6. 뜨끈뜨끈하게 익힌 호박꽃을 뵈브클리코 옐로우 레이블과 함께 먹는다.

브룻 옐로 레이블 샴페인

IRENE BERNI

1977년 피렌체에서 출생한 이레네 베르니(Irene Berni)는 2007년부터 가족이 운영하는 발디로제(Valdirose) B&B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B&B 분위기 조성과 레시피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소규모로 진행하는 워크숍과 수련회 행사 등을 개최합니다.
아이린 버니는 항상 아름다움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다. 창의적이었던 아이린은 처음에 인테리어 디자인 매장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후 B&B Valdirose 와 같은 이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다. 아이린이 이 일을 하게 된 이유는 비어 있는 빌라의 유지비를 지불하기 위해서였다. 이곳에서 아이린은 조금 더 확장된 글로벌한 방식으로 "가족적인 시간"을 계속 즐기고 있다. 현재, 이 호스피털리티업 외에도 데코, 사진,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아이린의 스타일과 레시피는 이미 두 권의 책으로 나왔다!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걸 좋아하며, 성실하고 솔직하고 '척'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라고 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애정을 쏟아가며 모든 일을 하고 있어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이 되고,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이 가득한 여정으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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