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uve Clicquot Vintage 2008 International 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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뵈브 클리코 빈티지 2008의 국제 론칭

뵈브 클리코 빈티지 2008의 국제 론칭

동시대 자연의 표상

4월 12일, 뵈브 클리코는최신 샴페인으로 셀러 마스터 도미니키 더마빌의 손으로 탄생된 첫 빈티지를 론칭했습니다. 부르고뉴 지역의 중심지이자 피노누아의 나무 배럴 양조의 원산지인 도메인 데 람브레이에서 론칭했습니다.

나무, 시간 그리고 샴페인과 부르고뉴 테루아 기념을 주제로 한 이 이벤트에는 세계 주요의 기자 20명이 참석했는데, 그들은 뵈브 클리코의 가장 최근 빈티지를 발견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우스가 1960년대부터 스테인레스 스틸 에이징으로 모두 바꾼 이후 처음으로, 도미니크 더마빌은 다시 오크를 이용하여 2008년에 수확한 포도로 생산된 와인의 일부를 숙성하였습니다.그는 자신의 통찰력을 설명했습니다:"제가 뵈브 클리코에 2006년부터 일을 시작했을 때, 저는 격렬하고 강렬한 빈티지 와인에게서 인상을 받았고, 모든 빈티지들은 특출한 추수를 표현했습니다,"그가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희가 어떻게 우리 빈티지에 깊이감을 줄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빈티지란 한 해의 추수를 기반으로 블렌딩 되기 때문에, 저희는 옐로 레이블처럼 다른 기존 리저브 와인이 지닌 스파이시한 노트를 추가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저는 뵈브 클리코의 전임자 중 한명인 샤를 들라에가 하우스가 스테인레스 스틸을 사용하기 전인 1960년대까지 오크 배럴에서 에이징된 와인을 블렌딩한 것을 기억해냈습니다. 스테인레스 스틸은 와인을 더욱 투명하게 만들어 줬지만, 그는 항상 오크의 나이와, 와인이 다른 미생물들과 접촉하면서 생기는 마이크로 산소 처리 과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일정한 둥근 맛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2008 아상블라주에 5%의 오크 배럴에서 에이징 된 와인을 추가함으로써 와인은 더 넓은 맛과 복잡미묘함을 띄게 되었습니다-하우스의 스타일에 영향을 끼치지 않고 말이죠," 더마빌이 말했습니다. "키친에 있는 쉐프가 요리에 향료를 조금 추가해서 맛을 내는 것처럼, 오크 에이징 와인을 조금 추가함으로써 뵈브 클리코가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향료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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