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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룻 옐로 레이블 샴페인

옐로 레이블 컬렉션

뵈브 클리코 브룻 옐로 레이블은 1772년부터 하우스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강렬함과 우아함이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는 이 샴페인의 다양한 풍미는 피노 누아의 눈에 띄는 함량에서 나옵니다. 이 샴페인은 우수한 포도밭과 뵈브 클리코 스타일의 지속적인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블렌드

옐로 레이블 블렌딩에는 50-60개 크뤼에서 생산된 포도가 사용됩니다. 피노 누아 품종이 주로 사용되어 클리코의 전형적인 특징인 구조감을 살려주며, 뮈니에가 블렌딩을 완성합니다. 샤도네이는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는 와인에 반드시 필요한 우아함과 세련미를 더합니다.

전통적으로 각 포도 품종은 피노 누아 50-55%, 뮈니에 15-20%, 샤도네이 28-33% 비율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비율은 매년 생산 조건에 따라 경미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꺄브 책임자는 맛을 일관되게 유지해야만 합니다. 옐로 레이블은 즉각 맛을 알아볼 수 있으며, 품질, 색상과 2차적인 부케 면에서 매우 신뢰할 수 있는 샴페인입니다.

꺄브 책임자는 값을 매길 수 없는 귀중한 리저브 와인을 블렌딩에 사용합니다. 25-35%에서 때로 50%까지 리저브 와인을 사용하여 하우스의 일관된 스타일을 보장합니다. 이 보관된 와인 - 약 9년 정도 보관 -은 포도원과 빈티지의 독특한 품질을 보존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보관되고 있습니다.

샴페인의 예술을 발견하세요

테이스팅

외형

노란빛이 도는 금색

미세한 기포

아로마

과일향(복숭아, 미라벨 자두, 배)

바닐라

토스트(브리오슈)

짜릿한 산도와 미네랄의 풍취를 특징으로 한 강렬한 텍스처를 느낄 수 있으며, 백도, 아니스, 비스킷과 금귤의 풍미가 섬세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세련된 피니시는 스모크 향으로 장식됩니다. 지금부터 22년까지 마시기 좋은 와인입니다.

Wine spectator
2012년 12월

WE ARE CLICQUOT

에피소드 #1 : 크리스토프 사이몬, 포도 재배 겸 양조업자

에피소드 #1 : 크리스토프 사이몬, 포도 재배 겸 양조업자

크리스토프 사이몬 (Christophe Simon) 은 저희 포도밭에서 거의 25년을 함께 해 왔습니다. 뵈브 클리코 직원의 아들로서, 샴페인에 대한 그의 열정은 그의 가족 전통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샴페인을 제조할 때 가끔 날씨가 큰 위험요소일 때도 있지만, 수확이 성공적일 때는 가장 만족감을 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뵈브 클리코 한 병은 일 년 동안의 노동력이 응축된 숭고한 수확물을 상징합니다. 크리스토프 사이몬의 이야기에 대해 더 알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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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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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룻 옐로 레이블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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