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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그랑 담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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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하우스 창립 200주년을 기념해 생산된 라 그랑 담은 '샴페인의 라 그랑 담(위대한 여인)'으로도 알려진 마담 클리코에 헌사하는 샴페인입니다. 이 샴페인은 하우스의 유서 깊은 그랑 크뤼 포도밭 8곳의 포도만 블렌딩하여 만들어지며, 뵈브 클리코 스타일의 미네랄 향과 신선함이 특징입니다.

퀴베

라 그랑 담 로제 2006은 하우스의 그랑 크뤼 8곳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들어집니다: 아이 (Aÿ), 부지 (Bouzy), 암보네 (Ambonnay), 베르지 (Verzy), 베르즈네 (Verzenay)의 피노 누아 53%와 아비즈 (Avize), 아우거 (Oger), 르 메닐-쉬-로제 (Le Mesnil-sur-Oger)의 샤도네이 47%가 블렌딩됩니다.

2006년 포도 수확이 해의 겨울은 특히 춥고 길었습니다. 봄 날씨는 변화무쌍했으나 싹이 트기에 좋은 조건이었습니다. 계절에 맞지 않는 더운 날씨 때문에 6월 말에 꽃이 피었습니다. 여름에도 날씨가 매우 변덕스러웠으며 8월은 마치 늦가을 날씨와 같았습니다. 다행히 포도원의 비축량 덕분에 우수한 품질의 포도를 충분하게 생산할 수 있습니다.

9월 14일과 9월 29일 사이에 아주 좋은 상태의 포도를 수확하였습니다. 수확 말기에 잿빛곰팡이가 생겨났지만 수확한 포도 품질에는 영향이 없었습니다. 수확 후 포도 선별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피노 누아 와인은 과일맛과 풀바디감이 특징이며, 샤도네이는 확연히 구분되는 맛을 갖고 있습니다. 부지(Bouzy)의 끌로 꼴랭(Clos Colin) 레드 와인은 풍부하고 신선한 다육성이 있는 훌륭한 균형감이 특징입니다.

한국에는 아직 판매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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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외형

황동빛이 도는 진한색

아른하게 빛나는 매우 미세한 기포

아로마

염분과 광물향

붉은 과일

토스트 향

입안을 꽉 찬 묵직함이 느껴집니다. 질감은 매우 상쾌하고 부드럽습니다. 탄닌 성분이 여전히 느껴지며 이 와인의 장점을 최대로 끌어낼 수 있는 요리를 떠오르게 합니다. 여운이 길게 남아 목을 감쌉니다. 탄닌이 이미 잘 어우러져 있으며, 앞으로 몇 년간 숙성되면 더욱 좋은 맛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푸드 페어링

아페리티프 훈제, 저장 식품 흰색 고기 애피타이저 가을 버섯 향이 강하지 않은 향신료 조개류 조금 익은 단단한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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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 : 필립, 포도주 양조학자

에피소드 #3 : 필립, 포도주 양조학자

필립은 1985년 부터 포도주 양조의 선두주자로서, 뵈브 클리코의 와인 블렌딩을 감독해 왔습니다. 와인 제조는 그의 열정이고, 그의 팀은 지속적으로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더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항상 노력해왔습니다. 어떤 때에는 그들이 무려 50가지 이상의 다른 와인을 맛보며 클리코 스타일을 찾기 위해 노력 합니다; 이 스타일은 매년 포도 추수를 할 때마다 이어져 온, 그리고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이어져 온 브랜드의 정체성입니다. 필립의 이야기를 발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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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성분

라 그랑 담 로제 2006 샴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