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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SABINE MARCELIS
브룻 옐로 레이블 샴페인

STUDIO SABINE MARCELIS

by @sabine_marcelis
Sabine Marcelis는 뉴질랜드에서 태어났습니다. 디자이너는 로테르담에서 거주하며 스튜디오 Sabine Marcelis를 이끌고 있습니다.그녀의 디자인은 "사물에 대한 순수한 매혹"에서 비롯되었다. 우리는 마르셀리스에게 제품, 설치, 공간 디자인에 대한 생각을 담아 뵈브 클리코의 본질을 해석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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뵈브 클리코는 용기, 목표, 혁신, 여성 기업가정신을 의미한다. 정말 영감을 자극한다. 우리 스튜디오도 이러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

디자이너의 프로젝트

"심플하고 강렬하고 대담하다. 샴페인 병 하나로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뵈브 클리코의 노란색은 햇빛처럼 따뜻한 빛을 떠오르게 한다. 나는 주로 미니멀한 형태를 추구하는데, 특히 해를 연상시키는 원과 같은 순수한 형태이다. 태양과 뵈브 클리코는 연관성이 많은 것 같다. 둘 다 긍정적이고 강력한 힘을 지닌다."
마르셀리스에게 샴페인은 순수한 즐거움이 가득한 축하의 순간을 의미한다. "나는 샴페인하면 긍정적인 순간이 떠오른다. 내 전시회 오프닝 파티처럼 뿌듯함과 편안함, 흥분을 동시에 느끼는 순간이라고 할까. 샴페인은 강렬한 순간에 딱 맞는다!"
여행을 사랑하는 마르셀리스는 열린 눈으로 세상을 살아간다. "영감은 어디서나 얻을 수 있다. 가끔 여행할 때 가장 작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 번쩍 떠오르기도 한다. 태양이 지나가는 구름을 만나 마술처럼 변화의 순간을 창조하듯 자연은 거대한 영감의 원천이다. 그래서 나는 빛에 따라 변하는 유리와 주형용 수지를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여성 기업가로서 마르셀리스는 마담 클리코의 선구적 정신을 본받고자 한다. 미지의 영역에서 새로운 창의적 아이디어를 계속 추구하기를 희망한다.

브룻 옐로 레이블 샴페인

SABINE MARCELIS

사빈 마르셀리스는 네덜란드 디자이너로 로테르담 항구 근처에서 작품을 만든다. 마르셀리스는 2011년 디자인 아카데미 아인트호벤을 졸업했다. 소재에 중점을 둔 제품과 설치작품, 공간 디자인을 선보이는 독립 디자이너이다.
마르셀리스의 작품은 물질의 특성을 부각하는 순수한 형태가 특징이다. 업계 전문가와의 협업에 강렬한 미적 시각을 적용한다. 이러한 작업 방식을 통해 마르셀리스는 미술관에서 전시하거나 상업 브랜드 또는 패션 하우스에서 의뢰하는 프로젝트에 새롭고 놀라운 시각적 효과를 줄 수 있도록 재료 연구와 실험을 실시하고 제조 과정에 참여한다. 마르셀리스는 자신의 디자인이 단순하고 정적인 작업물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감각적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경험이 세련되고 독특한 미적 감각을 지닌 기능이 되는 것이다. 최근 마르셀리스는 권위 있는 2020년 월페이퍼 올해의 디자이너상, 2019년 디자인 프라이즈 '올해의 신인상', 2019년 엘 데코 인터내셔널 디자인 어워드 '올해의 영디자이너상', 2019년 GQ맨 '올해의 글로벌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영감은 어디서나 얻을 수 있다. 가끔 여행할 때 가장 작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 번쩍 떠오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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