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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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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이고 강렬한 각 빈티지 샴페인은 하우스의 스타일에 어울리는 놀라운 품질과 정직한 맛을 위해 선별된 개별 빈티지의 독특한 맛을 자랑합니다. 뛰어난 품질과 비교 불가능한 숙성 잠재력을 가진 빈티지가 랭스 백악질 토양에 위치한 뵈브 클리코의 셀러에 수십 년간 세심하게 보존되어 꺄브 프리베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꺄브 프리베 로제 1979

1979년에는 싹이 늦게 피기 시작했습니다. 샤도네이는 일찍 개화되었으나 피노 누아와 뮈니에 품종은 약간 늦게 개화되었습니다. 포도 품종별로 10월 3일, 10월 5일, 10월 8일에 각각 수확이 시작되었습니다. 포도 품질이 매우 좋았으며, 평균 알코올 도수는 9°GL 이상이었습니다. 산도는 9g/l 보다 약간 낮습니다.

꺄브 프리베 로제 1979는 모두 그랑 크뤼와 프리미에 크뤼로 인증된 22개의 크뤼에서 수확한 포도를 블렌딩합니다. 블렌딩 비율은 피노 누아 49%, 뮈니에 5%, 샤도네이 27%입니다. 하우스의 포도원에서 자체 생산된 부지(Bouzy) 레드 와인 19%를 추가하여 블렌딩이 완성됩니다.

샴페인의 예술을 발견하세요

테이스팅

외형

따뜻하고 짙은색

옅은 황동색

아로마

사프란, 커리, 가죽, 짙은색 과일향

약간의 브랜디 향

입안에서 생기와 신선함이 넘치며, 백악질 토양에서 나오는 섬세한 짠맛도 느껴집니다. 섬세한 끝맛은 훌륭한 피노 누아의 질감을 갖고 있으며, 기포가 매우 섬세합니다.

We are Clic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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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 : 마리-파스칼, 메뉴얼 라벨링

에피소드 #3 : 마리-파스칼, 메뉴얼 라벨링

마리 파스칼은 그녀의 부모님과 마찬가지로 샹파뉴 지역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그녀는 전문적인 바틀 라벨링 작업장에서 일하는데, 뵈브 클리코의 가장 유명한 병에 새 옷을 꼼꼼하게 입혀주는 작업을 합니다- 가끔 수작업으로 할 때도 있습니다. 가죽, 금 도금 혹은 다른 고급 소재를 사용하는 라벨링 작업은 진정한 예술의 경지 입니다. 샴페인을 처음 봤을 때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바틀입니다. 그러므로 뵈브 클리코의 품질을 표현하기 위해서 라벨링은 완벽해야 합니다. 마리 파스칼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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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성분

Cave Privée Rosé 1979